오산시가 서부로 통행 제한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금암교차로와 가장교차로를 잇는 '임시 연결도로'를 오는 18일 오후 2시에 개통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도로는 지난해 발생한 서부로 붕괴 사고 이후 단절된 교통 동선을 복원하기 위해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한 우회 경로입니다. <br /> <br />임시 도로는 가장산업단지 등을 연결해 세교2지구와 인근 교차로로 쏠렸던 차량 흐름을 분산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. <br /> <br />오산시는 개통에 앞서 경찰과 합동 점검을 마쳤으며, 안전시설물을 보완하는 대로 예정된 날짜에 정상 개통한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동시에 사고 구간의 완전한 복구를 위한 실시설계와 전문가 자문 절차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15091932678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